[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미 상무부는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잠정치가 1.6%(전기 대비 연율)로 집계됐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앞서 발표한 속보치(2%)에 비해 0.4%포인트 낮아졌다. 미국은 성장률을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 등으로 세 차례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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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미 상무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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