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소지섭이 '김부장' 시즌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1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겔러리에서 SBS 드라마 미디어데이 '넥스트 에피소드'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SBS 김기슭 편성실장, 스튜디오S 홍성창 대표, '김부장'의 이승영 감독과 배우 소지섭, '승산 있습니다'의 권다솜 감독과 배우 소지섭, 이제훈, 하영이 참석했다.
이날 소지섭은 수상과 시즌제 중 무엇이 더 욕심나냐는 질문에 "솔직히 상에 욕심 없다. 상은 받을 만큼 받았다. 시즌제로 가는 게 더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체력 부담은 없냐는 물음에는 "아직까진 체력 부담은 없다. 앞으로 10년은 더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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