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댐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띄운다…발전수익 주민과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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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강댐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띄운다…발전수익 주민과 공유

강원도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우상호 강원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강원도]

강원도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우상호 강원도지사, 육동한 춘천시장. [강원도]

소양강댐에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강원도는 30일 소양강댐 물문화관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춘천시,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함께 ‘소양강댐 수상태양광 비전선포식’을 개최했다.

강원도 등은 소양강댐에 97.7㎿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해 청정에너지를 생산하고, 그 수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는 주민상생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구상하고 있다.

이날 참여 기관들은 사업 추진계획과 지역상생 방안을 공유했다. 이어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청정에너지 확대를 위해 태양광 패널에 공동 서명했다.

우상호 강원도지사는 “주민이 주체가 되는 에너지 전환이 될 것”이라며 “청정에너지가 주민에게는 소득이, 기업에는 경쟁력이, 강원에는 새로운 일자리와 성장동력이 되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에스디엔이 수상태양광 97.7㎿ 규모의 시설 설치가 구상되는 소양강댐 관련 테마로 거론됩니다.
태양광 모듈 제조와 발전시스템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관련 인프라 구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구체적인 사업자 선정과 추진 계획의 진척도가 향후 실적에 미칠 영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소양강댐에 97.7MW 주민상생형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을 운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태양광 모듈 공급과 발전사업 개발을 영위하며 청정에너지 확대 구상과 연결되고 있습니다.
업계에서는 재생에너지 전환과 지역 상생이 관련 산업에 미칠 영향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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