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결제원이 실행형 인공지능(AI)인 ‘AI 에이전트’가 소비자 대신 물건을 구매·결제할 수 있는 전용 결제 플랫폼 기술검증에 나섭니다.금융결제원은 오늘(3일) 채병득 원장이 아시아개발은행(ADB) 연차총회 참석차 방문한 우즈베키스탄 사마르칸트 한 식당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기 전 배포한 자료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최근 오픈클로와 같이 이용자의 요구 사항을 직접 시행해주는 AI 에이전트 서비스가 주목받으면서, 이용자 개입 없이 AI 에이전트가 직접 결제를 할 수 있는 플랫폼이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금융결제원은 이러한 결제 인프라 구축에 필요한 기술검증을 선도적으로 하고 추후 새로운 금융권 상거래 플랫폼 모델을 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