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이다해, 결혼 3년만에 부모 된다…“작은 기적 찾아와”

1 day ago 2
  1. 문화
  • 동아일보
  • 입력 2026년 5월 20일 18시 49분

조혜선 기자

글자크기 설정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 인스타그램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 부부. 인스타그램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가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다해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에서 셋으로. 우리에게 작은 기적이 찾아왔다”라고 올렸다. 이와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 세븐과 이다해는 각각 ‘DAD(아빠)’ ‘MOM(엄마)’이라고 적힌 모자를 쓴 채 서로를 보며 환하게 웃어보였다. 또 태아 초음파 사진과 아기 신발도 자랑했다.

2001년 전국춘향선발대회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이다해는 드라마 ‘왕꽃 선녀님’, ‘마이걸’, ‘추노’, ‘착한마녀전’ 등에 출연했다. 세븐은 2003년 가수로 데뷔해 ‘와줘’ ‘열정’ ‘내가 노래를 못해도’ 등의 히트곡을 냈다. 두 사람은 2016년 9월 열애를 인정한 뒤 2023년 5월 결혼했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