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장애인사격선수권, 창원서 16일까지 열려 [온라인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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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세계장애인사격선수권대회 포스터. 대한장애인사격연맹 제공 2026 세계장애인사격선수권대회가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16일까지 열린다.7일 각국 선수단 입국을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53개국에서 선수 595명이 참가하며 총 22개 종목에서 메달 213개를 놓고 겨룬다. 2028 로스앤젤레스(LA) 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출전권 24장도 걸려 있다.2024 파리 패럴림픽 때 종목 우승(금 3개, 은 1개, 동메달 2개)을 차지한 한국은 이번 대회 때도 종합 우승에 도전한다.한국에서는 임원 15명을 포함해 선수단 39명이 이번 대회에 출전한다.대한장애인사격연맹은 2022년 장애인 사격 월드컵을 시작으로 이번 대회까지 5년 연속으로 국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문상필 연맹 회장은 “국제대회 개최는 한국 선수들이 세계 각국 최고 수준 선수들과 경쟁하며 경험을 쌓을 좋은 기회로 한국 장애인 사격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자평했다. #세계장애인사격선수권대회#경남 창원국제사격장#53개국 선수단#2028 LA 패럴림픽#메달 213개#22개 종목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파주 카페 냉동창고에 60대女 시신…업주 긴급체포 2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하이킥’ 백진희, 캐나다 거주 직장인과 내년 1월 결혼 5김민석 “김정은의 2국가론, 동의 어렵지만 현실 반영한 것” 6샐러드에 1㎝ 유리조각…체인점주 “내가 일부러 넣었냐” 적반하장 7‘워킹맘’ 내세운 용혜인, 아이돌봄 지원법엔 반대표 8[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9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10병사가 女간부에 “같이 놀자”…법원 “군기교육 처분 정당” 1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4추미애 ‘재정 비상’ 예산 깎더니…12억 전세 관사 사용 논란 5‘신약 청탁 의혹’ 김승원, 시민단체에 고발당해…주주연대는 탄원서 6[천광암 칼럼]용혜인, 장관-의원 둘 다 내려놓으라 7野 “이번 개각은 용혜인-‘언더조직’-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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