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가 6일부터 10일까지 국제 기후 교육 프로그램 '기후행동단 여름캠프(Climate Corps Summer School)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래의 글로벌 기후 리더가 될 전 세계 49개 대학의 교수진과 학·석사 과정 학생 150명이 참여해 기후위기 해결책을 모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려대가 지난해 결성한 세계대학 연합체 '기후행동단(Climate Corps)'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두 번째다.
[문소정 기자]
고려대가 6일부터 10일까지 국제 기후 교육 프로그램 '기후행동단 여름캠프(Climate Corps Summer School) 2026'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미래의 글로벌 기후 리더가 될 전 세계 49개 대학의 교수진과 학·석사 과정 학생 150명이 참여해 기후위기 해결책을 모색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고려대가 지난해 결성한 세계대학 연합체 '기후행동단(Climate Corps)'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이번이 두 번째다.
[문소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