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중독 수준..'41kg 뼈말라' 최준희 "흉곽 줄이려다 포기" 경악[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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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SNS배우 고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자신의 뼈말라 비주얼을 공개했다.최준희는 25일 "한창 뼈말라 진입할 때 갈비뼈가 너무 넓어서 코르셋으로 흉곽 줄이기 프로젝트 했었는데 레전드 정병"이라며 "어깨만 넓어가지고 비율 이상해지는 것 같아 포기함. 그래서 그냥 체지방만 빼내는 중인 것"이라고 밝혔다.프로필 상 키 170cm에 달하는 최준희는 과거 체중 96kg에서 55kg를 감량한 현재 41kg를 유지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사진=최준희 SNS/사진=최준희 SNS최준희는 앞서 "결혼식 끝나고 폭식한 거 다 녹여뿜. 비포 영상 다들 기억 나시죠?"라는 글과 함께 속옷 차림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최준희는 "이미 너무나 유명해서 아시겠지만 저는 루푸스 면역 질환으로 엄청 고생했었다. 몸이 한번 완전히 무너져봤던 사람이라,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무조건 건강이 인생 1순위"라며 "건강 잃으면 다이어트도 의미 없다"고 덧붙였다.최준희는 체중 감량 의지도 드러낸 바 있다. 최준희는 지난 2월 "뼈말라가 추구미라 욕 먹지만 어쩌라고. 저체중이 더 살 만하다"라는 글과 함께 과거, 현재 비교 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한편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혼주는 친오빠 최환희가 맡았으며, 사회는 방송인 조세호가 맡아 진행했다./사진=최준희 SNS한편 최준희가 성형수술에 대한 생각을 밝히고 "96kg → 41kg. 그리고 쌍수 3트째인 사람이 말합니다. "살 뺄 계획 있으면 큰 감량부터 끝내고 성형 고민하세요. 이게 '말라야 예뻐요' 이런 얘기가 절대 아니다"라며 "96kg일 때 원하는 눈이랑 큰 감량 끝나고 원하는 눈이 진짜 달랐다. 돈으로 몸소 배웠다"라고 전했다.또한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 후 5일째 근황에 대해 "절개와 눈매 교정, 앞트임 등을 받았다. 성형은 무조건 살 빼고 하셔라. 이건 96kg에서 41kg까지 빼본 사람의 피눈물 나는 조언"이라며 "일단 96kg과 41kg는 도화지 자체가 다르다. 살이 빠지면서 얼굴형도 달라지고 인상도 달라지니까 추구하는 눈, 코, 얼굴 볼륨이 달라진다. 살쪘을 때는 눈 하나를 따로 봤다면 지금은 전체적인 밸런스에 맞춰서 보는 느낌"이라고 전했다.이어 "다시 96kg으로 돌아간다면 성형외과 예약부터 안 잡는다. 일단 내 최종 도화지부터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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