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논란' 우서윤, 치아 시술 쿨한 고백.."가장 만족, 느낌 좋다"[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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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우서윤 SNS
/사진=우서윤 SNS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이자 2026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이 치아 시술을 고백했다.

우서윤은 20일 "요즘 치아 관련해서 많이 물어보셔서 공유한다"라며 "전에는 웃을 때 치아가 신경 쓰였는데 지금은 어디서든 자신 있게 웃을 수 있다. 자연치를 최대한 보존하면서 필요한 부분만 선택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는 점도 좋았고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 정말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우서윤은 "웃을 때마다 은근히 신경 쓰였던 치아. 예전에는 웃을 때 입을 가리거나 치아가 최대한 안 보이게 웃곤 했다"라며 "그런데 이번에 치아 모양을 개선하고 나서 웃을 때 자신감이 많이 생겼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까지 해본 시술 중 가장 만족스러운 것 중 하나"라며 "무엇보다 결과가 자연스러워서 제 원래 치아처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느낌이 좋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사진=우서윤, 우지원 SNS
/사진=우서윤, 우지원 SNS

우서윤은 지난 8월 22일 진행된 '제70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진으로 당선됐다.

이후 우서윤은 16일 "내게 이번 대회는 단순히 하나의 대회를 넘어 다시는 없을 만큼 값진 경험으로 남을 것 같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보내주신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좋은 영향력으로 보답할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미스코리아 진이라는 타이틀에 걸맞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매 순간 배우고 노력하며, 하루하루 성장해 나가겠습니다"라고 감동의 당선 소감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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