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우, 멕시코 몬테레이에 280억원 신규 투자…북미 EV 시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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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5-20 오후 2:23:27

    수정 2026-05-20 오후 2:23:27

[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성우(458650)는 북미 전기차 시장 대응을 위해 멕시코 몬테레이에 신규 투자 및 현지 법인 설립을 추진한다고 20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80억원으로, 자기자본 2250억 1124만원 대비 12.44% 규모다. 투자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2027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 측은 투자 목적에 대해 “북미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과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대응 필요성, 주요 고객사의 북미 생산 확대에 따른 현지 공급망 요구에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미·중 공급망 재편에 따른 니어쇼어링 가속화, 관세 및 물류비 절감 효과, 북미 완성차 업체(OEM)와 1차 협력사(Tier1) 신규 수주 대응 기반 확보도 투자 배경으로 제시했다.

성우는 “투자금액과 투자기간은 실제 집행 과정과 내부 일정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며 “투자에 관한 구체적인 집행 시기와 방법 등 세부 의사결정은 대표이사에게 위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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