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석관동 두산 54.55㎡ 9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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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석관동 두산 54.55㎡ 9억 1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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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성북구 석관동 두산아파트 전용 54.55㎡가 9억 1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항목내용항목내용
준공1998년 4월세대수1,998세대
규모25동주차지상 591대·지하 1,658대
난방개별난방시공사두산건설

이번 거래는 10층에서 2026년 10월 28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8일 8억 원이었다.

석관두산아파트는 1998년 4월 준공된 총 1,998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2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두산건설이 시공했으며 최고 25층 높이다.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으며, 지상 591대와 지하 1,658대 등 총 2,249대의 주차 공간을 갖추고 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6호선 석계역까지 도보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3월 17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북구는 2024년 2월 이후 신생아특례대출 시행 영향으로 9억원 이하 아파트 거래가 246건 집중되며 서울에서 세 번째로 많은 거래량을 기록했던 지역이다. 당시 보도에서는 돈암동 한신한진아파트가 2024년 들어 9억원 이하 거래가 18건 발생했고, 길음동 길음뉴타운2단지푸르지오도 9억원 이하 거래가 13건 있었다고 전했다. 2026년 7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북구 한신한진아파트가 2026년 상반기 서울에서 거래량 2위(150건)를 기록했으며, 전용 68㎡ 저층 매물이 8억 7,500만원·8억 2,500만원에 각각 손바뀜했고 2026년 6월에는 3층 매물이 9억원에 신고가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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