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행당동 신동아 아파트에서 전용면적 59.97㎡ 매물이 14억 6,500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단지 정보]
| 준공 | 1995년 5월 |
| 세대수 | 636세대 |
| 규모 | 9동 |
| 주차 | 총 446대 (세대당 0.7대) |
| 난방 | 개별난방 |
| 시공사 | 신동아건설 |
2026년 7월 2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 내역에 따르면, 해당 거래는 7월 11일 계약된 것으로 9층에 위치한 매물이다.
이는 최근 3년(36개월) 내 이전 최고 거래가였던 14억 5,000만원을 1,500만원 웃도는 금액이다. 신동아 아파트는 1995년 5월 준공된 총 636세대 규모의 단지로, 15층 건물 9개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최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성동구는 올해 들어 아파트 거래량이 크게 증가한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7월 기준으로 성동구의 아파트 거래량은 전년 동기 대비 큰 폭으로 늘어났으며, 이는 지역 내 주요 아파트 단지들의 가격 상승과 맞물려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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