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 마장동 현대아파트 59㎡, 13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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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마장동 현대아파트 59㎡, 13억 8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

입력 : 2026.09.08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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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 마장동 현대아파트 전용 59.91㎡가 13억 8,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9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거래에 따르면, 성동구 마장동 현대아파트 전용 59.91㎡가 지난 8월 28일 13억 8,000만 원에 매매됐다. 해당 거래는 19층에서 이뤄졌다.

이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5월 22일 13억 4,200만 원이었다.

2024년 7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성동구는 2024년 들어 서울에서 집값이 가장 큰 폭으로 오른 지역 중 하나로 꼽혔다. 2024년 6월 29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성동구가 한강변 입지를 갖춘 데다 재건축, 재개발 등 정비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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