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마장동 대성유니드 아파트에서 59.7㎡ 면적의 13층 거주지가 13억 7,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최고가를 기록했다.
2026년 6월 27일 계약된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으며, 이전 최고 거래가는 12억 2,000만 원이었다.
대성유니드 아파트는 2004년 11월에 준공된 총 248세대 규모의 단지로, 4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 층수는 22층이며, 주차 대수는 280대다. 단지 내 전기차 충전소 14기가 설치되어 있어 입주민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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