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 방문하면 10만 원" 행정안전부, '섬 방문의 해' 여행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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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가 올해를 섬 방문의 해로 지정·선포하고 섬을 찾는 국민에게 최대 10만 원의 섬 여행비를 지원합니다. 이에 따라 여름 휴가철인 7월과 8월, 또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열리는 기간에 섬에서 1박 이상 머무는 관광객에 숙박비를 지원합니다. 지난 2일 열린 선포식에선 개그맨 윤택 씨와 정지선 요리사, 유명 유투버 등 섬 주민들이 직접 위촉한 홍보대사가 참석해 섬의 매력을 알렸습니다.▶ 인터뷰 : 김민재 / 행정안전부 차관- "보다 많은 국민이 섬을 찾아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여행 지원 방안도 마련했는데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와 함께 우리 섬을 찾아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정치훈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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