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 했는데 진짜였다”… 중국서 포착된 한국 유명 여가수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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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 글로벌 사회 “설마 했는데 진짜였다”… 중국서 포착된 한국 유명 여가수의 정체 중국에서 가수 아이유의 목격담이 화제다. [사진출처 = 온라인커뮤니티]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중국 목격담이 화제다. 1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상하이 난징둥루에서 아이유를 실제로 만났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해당 게시물 작성자는 “‘설마 아이유겠어’ 했는데 진짜 아이유였다”며 “상하이 여행 중 난징둥루에서 우연히 마주쳤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유가 해외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을 착용한 채 경호원, 관계자들과 함께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일부가 알아보자 아이유는 손을 흔들어 주면서 사인을 해 주지 못한다며 두 손을 모으고 미안함을 전하기도 했다.한편 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한다. 아이유가 신곡을 내는 것은 지난해 9월 ‘바이, 썸머’ 이후 1년 만이다. \싱글에는 ‘이 별로부터’와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Dear My Crazy Soulmate)가 더블 타이틀곡으로 수록됐다. 두 곡 모두 아이유가 직접 작사했다. 이들 노래는 앞으로 발매될 정규 6집에 수록된다.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솔메이트’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그는 뮤직비디오에서 경찰로 등장해 배우 심달기와 호흡을 맞췄다. 오는 16일 0시에는 또 다른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상하이 난징둥루에서 목격되어 화제를 모았다. 목격자는 아이유가 해외 명품 브랜드 H사의 가방을 착용하고 경호원과 함께 거리를 걷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으며, 아이유는 알아보는 팬들에게 손을 흔들며 미안함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오후 6시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표하며, 두 곡 모두 자신의 작사로 구성된 정규 6집의 타이틀곡으로 예정되어 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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