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윤아가 후배 배우 김민하를 응원했다.
송윤아는 2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화 '하나 코리아' VIP 시사회를 찾아 배우 김민하와 함께 한 사진을 게재했다.
송윤아는 "영화 속의 너의 얼굴, 너의 연기. 눈물 날 만큼 아름다웠어"라며 "'하나코리아' 김민하"라고 영화를 응원했다.
이와 함께 송윤아는 김민하와 투샷을 공개했다. 모자를 쓰고 편안한 모습으로 시사회를 찾은 송윤아는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한다.
22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이 눈길을 끈다. 앞서 김민하는 인터뷰를 통해 "어릴 적부터 (설경구 송윤아와) 이웃집에 살았다. 설경구 아저씨 덕에 연기하게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격 사퇴' 홍명보 "한국 대표팀 감독 맡은 이유는, 결코 쉬운 자리 아니었지만..." [월드컵 현장 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314,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2900144338418_5.jpg)
![[월드컵 현장 속보] 홍명보, 사퇴 직접 발표 "국가대표 감독직에서 물러난다... 국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죄송"](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6/2026062815024557630_5.jpg)


!['20구→10구→10구' 롯데 수호신, 만루홈런 악몽에도 3연투 자청했다! 사령탑도 감사인사 "덕분에 승리 지켰다" [부산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1798,fit=cover,q=high,sharpen=2/21/2026/06/2026062822003339919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