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우리나라 대표적인 독립영화 축제가 맛과 멋의 고장 전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주제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고 하는데요. 실험 정신을 담은 237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납니다. 강세훈 기자입니다.【 기자 】 올해 영화제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입니다. 예술가의 삶과 고뇌를 우회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베네치아영화제에 공개돼 호평을 받았습니다. 폐막작은 12.3 비상계엄 이후 우리 사회를 다룬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이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 정준호 /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독립영화, 대안영화 또 실험영화…. 주로 상업영화가 아닌 작가주의적 정신이 듬뿍 담긴.. |

【 앵커멘트 】 우리나라 대표적인 독립영화 축제가 맛과 멋의 고장 전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 주제가 '우리는 늘 선을 넘지'라고 하는데요. 실험 정신을 담은 237편의 작품이 관객과 만납니다. 강세훈 기자입니다.【 기자 】 올해 영화제 개막작은 '나의 사적인 예술가'입니다. 예술가의 삶과 고뇌를 우회적으로 풀어낸 작품으로, 베네치아영화제에 공개돼 호평을 받았습니다. 폐막작은 12.3 비상계엄 이후 우리 사회를 다룬 김현지 감독의 '남태령'이 선정됐습니다.▶ 인터뷰 : 정준호 / 전주국제영화제 공동집행위원장- "독립영화, 대안영화 또 실험영화…. 주로 상업영화가 아닌 작가주의적 정신이 듬뿍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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