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조직위원장을 맡은 '2026 서울발레페스티벌'이 모레(18일)까지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일대에서 열립니다.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서울발레페스티벌은 '백조들의 석촌호수'를 슬로건으로 해외 4개국을 비롯해 국내외 21개 단체, 100여 명의 예술가가 참여합니다.어제(15일) 저녁 석촌호수 수변무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는 슬로바키아 국립발레단이 서울발레시어터와 함께 선보인 '백조의 호수'를 비롯해 서울유스발레단의 '겐자노의 꽃 축제', 체코 국립발레단의 'Grand Pas Classique', 유미크댄스의 '피에스타' 등이 무대에 올랐습니다.개막식에는 배 의원을 비롯해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김승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