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는 13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치고 무너질 것 같은 순간마다 붙잡아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싸움이 생각보다 길어질 것 같아 곁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청했다.
그는 앞서 2020년부터 지속된 스토킹 및 악성 댓글 가해자를 고소했다. 하지만 외려 가해자로부터 명예훼손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알린 바 있다.서유리는 검찰 제출용 의견서를 작성하며 다시금 악플을 마주해야 했던 고통을 호소하면서도, 끝까지 대응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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