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서울전자통신(027040)은 보유 중인 아이티엠반도체 주식 42만9583주를 에이프로바이오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양도 금액은 58억6810만원으로, 지난해 말 기준 자기자본의 67.07%, 총자산의 14.87%에 해당한다. 양도 예정일은 4일이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에 대해 “진행 중인 소송 사건 관련 합의서 체결에 따른 변제”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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