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버스노조 "조정 성립 안 되면 16일 파업"

1 week ago 6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은 임금 인상안을 놓고 진행 중인 쟁의조정이 결렬되면 오는 16일 첫차부터 파업을 하겠다고 예고했습니다. 노측은 대법원 판단대로 월 근로시간 176시간을 기준으로 통상임금을 산정하고, 미지급 임금을 정산해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전민석 기자 janmin@mbn.co.kr]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