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92억 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거래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아파트에서 6월 2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183.41㎡ 3층 매물이다.
이어 61억 원 거래로는 같은 압구정동 현대13차(208~211동) 아파트 전용 108.47㎡ 11층이 6월 3일 계약됐다.
압구정동 신현대11차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3년 10월 기준으로 이 단지 전용 183㎡ 매물이 69억5000만원에 거래된 바 있어, 약 3년 사이 20억 원 이상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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