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가 아파트 거래 2건 등록...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59억 9천만원

2 hours ago 1
부동산 > 시장 동향

서울 고가 아파트 거래 2건 등록...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59억 9천만원

MAI

입력 : 2026.07.03 09:40

2026년 7월 2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59억 9,000만 원으로 확인됐다.

해당 거래는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 아파트에서 6월 10일 계약된 것으로, 전용면적 112.05㎡ 1층 매물이다.

이어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2 아파트에서 50억 원 거래가 등록됐다. 6월 26일 계약된 이 매물은 전용면적 127.78㎡ 5층이다.

압구정동 신현대 아파트는 재건축 사업이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2026년 1월 보도에 따르면, 압구정2구역은 현대건설이 시공사로 선정되어 총 사업비 2조7489억원 규모의 재건축 사업을 진행 중이다. 이러한 재건축 기대감이 고가 거래의 배경이 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주택과 토목 및 플랜트 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종합 건설사로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어 일대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시정비 사업을 비롯해 해외 플랜트와 에너지 등 다각화된 수주 기반을 토대로 사업을 영위합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신고 사유 선택

  • 잘못된 정보 또는 사실과 다른 내용
  • 오해의 소지가 있거나 과장된 분석
  • 기사와 종목이 일치하지 않거나 연관성 부족
  • 분석 정보가 오래되어 현재 상황과 맞지 않음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