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너즈 워’, ‘장송의 프리렌’과 컬래버…색다른 플레이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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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x ‘장송의 프리렌’

‘서머너즈 워’ x ‘장송의 프리렌’ <자료제공=컴투스>

‘서머너즈 워: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가 인기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 만났다.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서머너즈 워’에서 TV 애니메이션 ‘장송의 프리렌’과의 컬래버레이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컴투스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정통 RPG 전투에 감성 판타지를 더한 색다른 플레이 경험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장송의 프리렌’은 야마다 카네히토(스토리)와 아베 츠카사(작화)가 연재 중인 만화이다.

용사 일행이 마왕을 무찌르고 난 후 일행 중 천 년 넘게 살아온 마법사인 프리렌과 새롭게 마주한 주변 인물들의 여정을 그려 나간다.

특히 참신하고 감동적인 스토리와 대사, 마법과 검으로 펼쳐지는 전투, 특유의 유머 코드와 등장인물이 특징이다.

이번 업데이트로 TV 애니메이션 속 주요 캐릭터들이 ‘서머너즈 워’에 등장했다.

‘프리렌’을 비롯해 ‘페른’, ‘슈타르크’, ‘위벨’, 그리고 ‘힘멜’ 등 ‘서머너즈 워’ 스타일로 재해석한 5종의 컬래버 캐릭터를 만나볼 수 있다.

스킬 연출에는 각 캐릭터의 고유 개성을 섬세하게 살렸다. TV 애니메이션 속 명대사까지 그대로 담아내 몰입감을 한층 높였다.

컬래버 작품 속 여정을 재현한 한정 콘텐츠도 눈길을 끈다.

이벤트 던전 ‘토벌 의뢰’는 TV 애니메이션에 나오는 지역을 배경으로 파티에 컬래버 캐릭터를 필수로 편성해 탐색하도록 기획됐다.

주사위 아이템 효과로 전투를 펼치는 보드게임 형식의 미니게임 ‘SUMMON DICE’도 만나볼 수 있다.

천공의 섬에 추가된 전용 이벤트 건물 ‘왕도’에서 컬래버 콘텐츠를 한곳에서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정체불명의 소환사 X가 라이벌로 등장하는 아레나, 채팅창에서 사용 가능한 한정 이모티콘 등도 추가됐다.

컴투스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8월 31일까지 컬래버 의뢰 미션 10회 달성 시 6성 40레벨에 모든 스킬 레벨업 및 각성이 완료된 태생 5성 물 속성 ‘힘멜’을 즉시 전투 투입 가능한 룬 세트와 함께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소환서를 사용해 소환 포인트를 3000점까지 모으면 물·불·바람 속성의 태생 5성 컬래버 캐릭터 중 1종을 무작위로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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