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혜라 기자]레메디(387690)가 장초 13%대 급락 중이다.
1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레메디는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36% 하락한 1만9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레메디는 의료용 기기 제조사로 전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했다. 휴대용 X선 영상 촬영 장치 등에 주력하고 있다.
레메디는 전일 공모가 대비 1300원(6.28%) 오른 2만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하락세를 면치 못하면서 하루 만에 공모가(2만700원)를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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