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출발하는 여자배구 막내 'SOOP' "목표는 우승!"

1 week ago 12
【 앵커멘트 】 여자배구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새 막내 구단 'SOOP'이 첫 시즌 준비에 한창인데요. 7년 만에 코트로 돌아온 사령탑 김세진 감독은 막내지만 당차게, 목표는 '우승'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자 】 아직 전 구단의 흔적이 남아 있는 광주 염주체육관, 하지만 새 구단 로고가 새겨진 훈련복을 입은 SOOP 선수들의 표정은 결연합니다. 팀이 없어질 뻔한 상황에서 다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겠다는 각오로 SOOP 선수들은 이를 악물고 있는데요.▶ 인터뷰 : 고예림 / SOOP 수퍼스 주장- "이대로 그만둘 수도 있겠단 생각을 했는데 한 번의 기회가 더 찾아온 것 같아서 너무 감사했고…." SOOP의 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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