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하락 다 꿰뚫어본다”…키움증권이 내놓은 ‘투자 묘수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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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 국내 주식 “상승·하락 다 꿰뚫어본다”…키움증권이 내놓은 ‘투자 묘수꾼’ 입력 : 2026.08.27 15:03 Google 검색에서 매일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키우마와 키우묘. [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자체 캐릭터 ‘키우마’와 ‘키우묘’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캐릭터 이름은 키움의 영문 표기명 ‘KIWOOM’에 각각 A와 YO를 더해 ‘KIWOOMA(키우마)’와 ‘KIWOOMYO(키우묘)’로 지었다.키우마는 말(馬)을 모티프로 한 캐릭터다. 빠른 속도로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말의 특성을 활용해 복잡한 투자 환경에서 고객이 목표에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의 의미를 담았다. 키움증권의 대표 색상인 마젠타 핑크를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도 반영했다.고양이(猫)를 모티프로 한 ‘키우묘’도 함께 선보였다. 높은 곳에 오르면서도 안정적으로 착지하는 고양이의 특성을 살려 ‘투자 묘수꾼’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양쪽 눈동자 색을 다르게 표현해 시장의 상승과 하락을 동시에 살핀다는 의미도 부여했다.키우마는 향후 키움증권의 인공지능(AI) 서비스에서 투자자와 필요한 정보를 연결하는 디지털 안내 역할을 맡는다. 금융 서비스와 투자 정보를 안내하는 ‘AI 컨시어지’로 활용해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와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키움증권은 키우마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도 개설해 캐릭터를 활용한 투자 정보 콘텐츠 등을 선보일 계획이다. 지난 22일 키움히어로즈와 기아타이거즈 경기에서 열린 키움증권 파트너데이 행사에서는 키우마 스티커를 배포하며 캐릭터를 처음 공개했다.키우마와 키우묘를 활용한 다이어리, 인형, 스티커 등 실물 굿즈도 순차적으로 제작한다. 향후 각종 이벤트와 오프라인 행사에서도 두 캐릭터를 활용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키움증권 관계자는 “키우마와 키우묘를 통해 키움증권 서비스를 보다 친근하게 알리고자 한다”며 “캐릭터를 통해 키움증권 브랜드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키움증권이 자사 캐릭터 키우마·키우묘를 27일 새롭게 출시했습니다. AI 서비스에서 AI컨시어지 역할로 활용되며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할 예정입니다. 캐릭터 기반 정보 안내가 실제 서비스 이용 경험과 브랜드 인지도에 어떻게 연결될지 업계 시선이 모입니다. 주의사항 : 본 서비스는 AI의 구조적 한계로 인해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은 투자 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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