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12%대의 폭락세를 보였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오늘(24일) 나란히 반등했습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9.84% 급등한 34만 500원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1.29% 오른 31만 4,000원으로 출발한 삼성전자는 등락을 거듭하다 오후 들어 우상향 흐름을 확고히 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0.98% 오른 258만 원에 마감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1.68% 오른 259만 8,000원으로 출발한 뒤 장중 한때 3.99% 내린 245만 3,000원까지 밀렸으나, 삼성전자와 마찬가지로 오후 들어 강세를 보이다 상승 전환했습니다. 전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12.31%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