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獨 ‘IFA 2026’ 앞두고 AI 라이프 전시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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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OLED TV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TV의 ‘AI 게이밍’ 기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가전 전시회 IFA 2026 개막에 앞서 2일부터 6일까지 ‘당신의 AI 일상 동반자(Your companion to AI Living)’라는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OLED ‘게이밍 모니터’로 직접 게임을 체험해보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패밀리허브 냉장고’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전시관은 베를린 중심부에 위치한 컨벤션 센터 ‘훔볼트 카레(Humboldt Carré)’에 열린다. 기술의 편의성을 넘어 사람의 일상과 필요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따뜻하고 인간 중심적인 AI 라이프를 제시한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비스포크 빌트인 존을 살펴보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세탁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전시장은 ▲엔터테인먼트 컴패니언 ▲홈 컴패니언 ▲셀프케어 컴패니언 등 세 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된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 8’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26’ 삼성 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삼성전자 ‘갤럭시 Z 폴드 8 울트라’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전자가 1991년 IFA 참가 이후 메인 전시장인 ‘메세 베를린(Messe Berlin)’를 벗어나 별도 공간을 운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메세 베를린 ‘IFA 팔레(IFA Palais)’ 전시 공간에 ‘삼성 크리에이터 허브’도 운영해 삼성 AI 생태계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윤우열 기자 cloudancer@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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