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DX부문 노조, 공동대응 철회…"개별 교섭 요청 진행"

3 weeks ago 11
삼성전자 과반 노조를 차지한 초기업노조가 반도체 사업 중심의 성과급만 요구하고 있다는 비판이 일면서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탈퇴 움직임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들을 기반으로 한 동행노조가 공동투쟁본부에서 빠지기로 결정했습니다. 동행노조는 회사 측에도 공동투쟁본부 탈퇴 의사를 전하고 향후 개별 교섭 요청을 진행하겠다는 계획입니다. [ 김태일 기자 / kti9558@naver.com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