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명한 가업 승계를 위해 삼성패밀리오피스가 제공하는 대표적 2세대 자녀 교육 프로그램인 ‘글로벌 인사이트 프로그램(Global Insight Program, 이하 GIP)’ 14기가 지난 6일 개설됐다. 삼성패밀리오피스는 삼성생명이 2012년 국내 최초 도입한 우수고객 대상 ‘가문(家門) 자산관리’ 서비스로, 단순한 부의 증식을 넘어 사회적으로 존경받는 명문가 실현을 위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삼성생명과 매일경제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GIP 프로그램은 교육생들이 존경받는 가문으로서 그 명예와 가치를 현명하게 계승 및 발전시킬 수 있도록 종합적인 ‘혜안(慧眼)’을 길러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번 GIP 14기에서는 AI가 사회와 산업 전반을 재편하는 시대적 흐름을 이해하고, AI를 비롯한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통찰력과 실행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와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AI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와인 클래스 △경영·회계 시뮬레이션 △GIP 선배와의 커피챗 △동문 네트워킹 등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되는 본 과정은 이론 중심 교육을 넘어 다양한 실습형 프로그램을 통해 실무 적용 능력을 배양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해외연수 과정의 경우, 헤리티지와 최신 트렌드가 공존하는 일본 도쿄를 방문해 글로벌 AI·로보틱스 등 다양한 분야의 혁신 사례를 탐방하고, 미래 산업의 변화 및 비즈니스 기회를 현장에서 학습하는 특별한 경험이 제공된다.
또한 도쿄에서 발견하는 다양한 분야의 인사이트를 기반으로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국내 교육 과정을 통해 쌓은 지식과 경험을 글로벌 무대로 확장하여 적용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글로벌 인사이트 프로그램(GIP)은 3주간의 국내 과정과 1주간의 해외 연수 과정으로 운영되며 다음 기수는 내년 7월, 소수 정예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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