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려주세요" 채원양 구하러 뛰어 간 고교생…의사상자 추진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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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지난달 5일 새벽, 광주 도심에서 장윤기가 휘두른 흉기에 목숨을 잃은 이채원 양.당시 인근을 지나던 17살 A 군은 채원 양의 비명을 듣고 망설임 없이 뛰어갔습니다.위급 상황에 도움을 주러 달려간 A군에게 장윤기는 "119에 신고해 달라"고 거짓 요청을 했고, 이에 A군이 휴대전화로 시선을 돌리자 장윤기는 곧바로 그의 목 부위를 공격했습니다.이에 중상을 입은 A 군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고, 현재는 퇴원한 상태입니다.광주 광산구는 A 군의 구조 행위가 의사상자 요건에 해당한다고 보고 보건복지부에 의사상자 지정을 신청했습니다. 의사상자는 자신의 직무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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