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판매 화면. 사진=트리어드 투명오메가3 GS Shop 홈쇼핑 방송 화면건강기능식품 기업 셀로닉스의 오메가3 브랜드 '트리어드'가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약 966만 개(정확히는 9,658,464개, 캡슐 기준)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트리어드는 원료 순도 80% 이상의 고순도 원료를 사용하고, 식약처의 산패품질검사에서 적합 표기를 받은 제품이다. 오메가3는 불포화지방산 특성상 산소·빛·열에 노출되면 변질, 즉 산패가 진행될 수 있어, 원료 순도와 포장 방식 등 신선도 관리 여부가 소비자의 제품 선택 기준으로 꼽힌다.
트리어드는 알약 하나하나를 빛과 산소로부터 차단하는 알루미늄 개별 포장 방식을 적용했으며, EPA·DHA 업계 국제 협회인 GOED에도 등록돼 있다.
특히 산소 차단력이 높은 경질캡슐 안에 오메가3 원료를 액상 형태로 담아, 일반적인 연질캡슐형 오메가3와는 다른 외형을 갖췄다. 이 캡슐 충전 방식은 특허로 등록돼 있으며, 캡슐 충전 시 산소를 제어해 주입하는 자체 기술(림피드캡)도 함께 적용됐다.
트리어드는 약국과 셀로닉스 공식몰, 홈쇼핑 채널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원지 기자 news21g@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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