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삐약이’ 신유빈, 장애인 대표팀에 또 선물…“장애인AG까지 응원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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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동아일보 황규인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 동아일보DB ‘삐약이’ 신유빈(22·대한항공)이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한국 탁구 대표팀에 ‘깜짝선물’을 전했다.대한장애인탁구협회는 신유빈이 선수단과 코치진에게 운동화를 보내왔다고 15일 알렸다.협회는 “본인이 중요한 국제대회를 앞둔 상황에서도 장애인 대표 선수들을 위해 따뜻한 응원을 보내준 신유빈 선수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전국장애인체육대회 현장인 제주에서 열린 선물 전달식. 대한장애인탁구협회 제공 한국 여자 탁구 간판 신유빈은 17일 일본으로 떠나 장애인 대회에 앞서 열리는 비장애인 대회에서 여자 복식 2연패 등에 도전한다.신유빈은 “비장애인 아시안게임의 뜨거운 응원과 후원이 장애인아시안게임까지 이어져 모든 출전 선수에게 큰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신유빈은 지난해 11월 회장배 전국장애인탁구대회 때도 ‘당진 해나루 신유빈쌀’ 350포대를 선물한 적이 있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 구독 “너 자신 믿고 그냥 날려버려”… 주문 되뇌는 18세 골프 소녀 10골 퍼부은 北여자축구… AG 14개 종목 107명 파견 ‘김민지 해트트릭’ 여자축구, 1차전서 미얀마에 5-0 완승 #신유빈#대한항공#장애인탁구#아이치-나고야#장애인아시안게임#운동화 선물#한국 탁구 대표팀#여자 탁구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악마” “뭐라했나” “그만하라”…김승원 청문회 초반 고성-삿대질 2김민석 “한동훈, 술 안 먹고도 욕하는 재주…尹과 배다른 형제” 3이모와 이모부에 7억 빌린 장남… ‘부부는 몰랐다’는 강신철 415명 돈 모아 산 복권 51억 당첨되자…복권 쥔 그가 결근했다 5이란서 격추됐던 美장교 “낙하산 훼손돼 시속 160㎞로 추락” 6김승원, 아내 의혹 부인하며 울먹…“장애아 돌보는 아들 대견” 7가석방 이틀만에 사실혼 아내-장모 10여차례 찔렀다 8아이유, 김영옥·나문희 위해 새벽 5시부터 대기실 꾸며…“건강이 1순위” 9[주성하 기자의 서울과 평양 사이]북한 남성들은 여성 지도자를 받아들일까 10트럼프 장남 결혼식 피로연 비용, ‘푸틴의 남자’가 쐈다 1김승원 “장관 되면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취소 필요성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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