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빛과전자(069540)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100% 자회사인 세영기술을 흡수합병한다.
빛과전자는 세영기술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존속회사는 빛과전자이며, 소멸회사는 세영기술이다. 합병 형태는 소규모합병이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100% 지분을 보유한 종속회사의 흡수합병을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고, 인적·물적 자원의 효율적 관리를 통해 경영 효율성을 제고하며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빛과전자는 현재 세영기술의 발행주식 전부를 보유하고 있다. 이번 합병은 신주를 발행하지 않고 별도 합병대가도 지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합병 완료 후 빛과전자의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없다.
합병비율은 빛과전자와 세영기술이 1대 0이다. 빛과전자가 세영기술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고, 합병 과정에서 피합병법인 주식에 대해 신주를 발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합병기일과 종료보고 총회일은 7월 22일이며, 합병등기예정일은 7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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