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사 스트래티지가 지난 2022년 이후 4년만에 비트코인을 매도했다.
전세계 비트코인 수요의 상당 부분을 차지해온 스트래티지가 반대로 매도에 나섰다는 소식에 비트코인은 한때 7만2000불 아래로 급락했다.
1일(현지시간)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보고서를 통해 32개의 비트코인을 250만 달러에 매도했다고 밝혔다.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매도는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지난 2022년 12월 에도 세금 손실 보전 목적으로 704개의 비트코인을 처분한 뒤 이틀 후 더 많이 사들인 적이 있다.
이번 매도 또한 비슷한 재무적 전략이거나 배당금 마련 등을 위한 것일 가능성이 있다.
84만개 이상의 비트코인 보유고에 비하면 매도량이 극소량이기도 하다.
다만 시장에서는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의장이 “비트코인을 절대 팔지말라”고 주장해온만큼 시장에 부정적인 신호로 보고있다.
해당 소식에 비트코인은 7만1900달러까지 떨어지며 지난 4월 13일 이후 최저가를 기록했다.



![반도체 말고도 한국이 글로벌 무대 제패한 산업…제2의 반도체로 주목받는 K-뷰티 [김유신의 딥 머니 토크]](https://pimg.mk.co.kr/news/cms/202606/12/news-p.v1.20260526.41919cd15ffe484298f682163c802de1_R.jpg)







!['통한의 극장골 실점 패배' 주승진 김천 감독 "뒷심이 부족했다" [전주 현장]](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714010261496_1.jpg)

![[전화성의 기술창업 Targeting] 〈395〉 [AC협회장 주간록105] 마이클 잭슨 자산과 스타트업 경영](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5/04/news-p.v1.20260504.773e529e3f474adea55b425cf6daf8c2_P3.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