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서진’ 새 시즌, 티저 2일 만에 50만뷰…첫 게스트 비비 워터밤 밀착 수발

1 week ago 17

SBS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새 시즌 티저가 공개 이틀 만에 50만뷰를 돌파했다. SBS ‘비서진’ 화면 SBS ‘비서진’ 화면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이서진과 김광규가 다시 스타들의 ‘수발’에 나서는 가운데 첫 게스트로 가수 비비가 등장해 워터밤 현장을 함께한다.최근 공개된 ‘비서진’ 새 시즌 티저 영상은 공개 이틀 만에 주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누적 조회수 50만 회를 넘어섰다. 지난 시즌 방송 클립과 하이라이트는 누적 조회수 1억7000만 회를 기록했으며, 넷플릭스 ‘오늘의 대한민국 TOP 시리즈’ 예능 부문 1위에 오르기도 했다.새 시즌에서도 이서진과 김광규는 스타들의 일정을 밀착 수행한다. 이서진은 티저에서 “비서진 하면서 안 해본 게 어디 있냐”며 “차 안에서 순댓국 마셨지, 렌즈 껴줬지, 챌린지 촬영했지, 콘서트 사전 MC 했지. 심지어 노래까지 불렀다”고 지난 시즌을 돌아봤다. SBS ‘비서진’ 화면 첫 방송에서는 두 사람이 비비의 워터밤 일정을 수행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26일 공개된 1회 예고 영상에서 비비는 두 사람을 만나 반갑게 인사했지만 이서진과 김광규는 처음에 비비를 알아보지 못했다. 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물었고, 김광규는 뒤늦게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였다”고 해명했다.세 사람의 티격태격하는 모습도 이어졌다. 비비가 간식을 보며 “맛있겠다”고 하자 이서진은 “그런 건 먹지 말라”고 했고, 비비는 “왜 이래라저래라 하느냐”고 받아쳤다. SBS ‘비서진’ 화면 김광규는 이서진이 자신을 찾는 사이 엉뚱한 공간에 들어갔다가 “남의 방이네”라며 당황했다. 운전 중에는 비비에게 “피곤한 스타일이시네”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워터밤 현장에서는 두 사람의 ‘수발’ 규모도 커진다. 이서진과 김광규는 근육질 몸매처럼 보이게 만든 ‘페이크 머슬’ 의상을 입고 현장에 나서고, 이서진은 직접 물대포까지 쏘며 비비의 무대를 지원한다. SBS ‘비서진’ 화면 비비는 이번 워터밤을 두고 “마지막 워터밤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공연을 앞두고 “압도되는 느낌이었다”며 무대에 오르기 전 느꼈던 긴장감과 준비 과정도 공개할 예정이다.새 시즌에는 비비를 비롯해 다양한 스타들의 일정이 펼쳐진다. 배우 차태현과 함께 복권을 긁는 모습 등도 티저를 통해 예고됐다.‘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 새 시즌은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배정한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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