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비욘드 디 어비스:커뮤니티 챌린지’ 10개 작품 선정

3 days ago 9

커뮤니티 챌린지’

‘비욘드 디 어비스:커뮤니티 챌린지’ <자료제공=펄어비스>

‘붉은사막’의 게임플레이 영상 콘테스트 ‘비욘드 디 어비스:커뮤니티 챌린지’에서 10개의 작품이 선정됐다.

펄어비스는 지난 6월부터 ‘붉은사막’내에서 경험한 자신만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공유하는 커뮤니티 이벤트 ‘비욘드 디 어비스’를 진행했다.

펄어비스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게임플레이와 스토리텔링, 영상 편집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롱폼 6개, 숏폼 4개 등 총 10개의 작품을 선정했다.

프랑스(1개), 스페인(1개), 미국(4개), 중국(1개), 한국(3개) 등의 이용자들이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영상에서는 무기를 사용하지 않고 적과 전투를 펼치는 모습부터 다양한 탈것을 타고 광활한 오픈월드 ‘파이웰(Pywel)’ 곳곳을 누비는 모습까지 이용자들의 개성이 담긴 다양한 플레이가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특히 정해진 방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붉은사막’의 세계를 즐기는 이용자들의 창의적인 플레이와 개성 있는 스토리텔링이 눈길을 끌었다.

수상자들은 왕복 항공권과 숙박을 지원받아 펄어비스 사옥 ‘홈 원’을 방문한다.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