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9일 업데이트 ‘리니지M’ ‘GOLDEN AGE’ 상세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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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M’ <자료제공=엔씨> 오는 9일 업데이트될 ‘리니지M’의 ‘GOLDEN AGE’ 상세정보가 공개됐다.엔씨(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 MMORPG ‘리니지M’의 ‘THE GOLDEN AGE’ 업데이트의 상세 정보를 2일 공개했다.‘THE GOLDEN AGE’ 업데이트는 오는 9일 진행된다.업데이트의 주요 내용으로는 리부트 월드에 신서버 ‘기란’과 ‘하이네’를 오픈하고 오리지널 클래스 ‘투사’의 리부트다. 또한 상위 던전을 비롯한 신규 콘텐츠도 선보인다.엔씨는 신서버 이용자를 위한 전용 혜택을 마련했다.▲90레벨 경험치 50%까지 최대 1000%의 경험치 보너스를 제공하는 ‘로엔그린의 특별 수련’ ▲성장 단계에 따라 ‘뽑기 최대 300회’ 등 각종 아이템을 지급하는 ‘데포로쥬의 성장 패스’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용의 계곡 탈환 작전’ 등을 이용할 수 있다.신서버 ‘과거의 말하는 섬’ 던전에서 플레이 및 제작을 통해 획득 가능한 ‘마력의 기운’과 사전예약 보상 ‘아덴 기사단의 장비’를 재료로 영웅 등급 ‘기사단의 장비’도 제작 가능하다.사전예약 참여 시 경험치 획득량 100% 증가와 아데나 드롭량 10% 증가 효과를 주는 신서버 전용 아이템 ‘찬란한 고대 목걸이’도 획득할 수 있다.‘투사’ 클래스의 리부트 상세 정보도 공개했다.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NPC 전용 다중 체인 그랩이 활성화되고 무기 사거리 4칸을 상시 적용하는 신규 스킬 ‘체인소드 마스터리(임팩트)’가 추가된다.유니크 전설 스킬 ‘아우라키아’는 4대 각성 용의 효과가 동시에 적용되고 ‘아우라키아의 권능’이 활성화된다. ‘할파스’의 힘을 사용하는 신화 스킬 ‘아수라’는 ‘소울 케이지’를 발동시키는 방향으로 개선된다.‘투사’ 리부트는 ‘요정’에 이어 2번째로 진행되는 업데이트다. 요정 리부트를 통해 신규 스킬 도입과 기존 스킬 개편을 통해 요정의 전투 방식을 크게 확장했다.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콘텐츠가 대거 추가된다.기존 알비노 분지에 새롭게 확장되는 상위 지역 ‘알비노 던전 4구역’과 밸런스를 개선하고 신규 보상과 컬렉션을 추가한 ‘악몽의 섬’ 리뉴얼, 신규 맵 2종이 추가되는 시즌 던전 ‘투기장’ 개선, 레이드 기록을 기반으로 혈맹 간 경쟁 시스템과 보상이 추가된 ‘혈맹 레이드’ 리뉴얼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업데이트에 앞서 생방송 ‘인사이드M – 풍요의 기란’을 오는 7일 20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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