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탐험설계 완성도 노하우 공유
- 안희찬
- 입력 : 2026.06.30 10:25:43
‘붉은사막’의 대규모 오픈월드와 탐험 설계 완성도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될 전망이다.
펄어비스는 7월22일부터 일본 요코하마시 ‘퍼시피코 요코하마 노스’ 컨벤션에서 열리는 컨퍼런스 ‘CECDC 2026’에 ‘붉은사막’ 두승빈, 김현겸 신작게임디자인실장이 스피커로 초대받아 강연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두승빈, 김현겸 펄어비스 신작게임디자인실장은 연사로 나서 ‘붉은사막: 대규모 오픈월드 개발 프로세스 구축’을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특히 ‘붉은사막’의 대규모 오픈월드를 구축하며 마주한 과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개발 프로세스를 소개한다.
콘텐츠 제작 효율화, 반복 개발(iteration), 협업 체계 구축 등 대형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축적한 실질적인 노하우도 함께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해외에서 주목하고 있는 ‘붉은사막’의 오픈월드와 탐험설계 완성도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출시 하루 만에 200만 장, 한 달이 채 되기 전 500만 장을 기록한 데 이어 83일 만에 600만 장 판매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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