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1호 골 터졌다! 퀴뇨네스, 9분 만에 남아공과 개막전서 선제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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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월드컵 1호 골 터졌다! 퀴뇨네스, 9분 만에 남아공과 개막전서 선제골

입력 : 2026.06.12 04:24

9분 만에 1호 골이 나왔다.

멕시코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2026 북중미월드컵 개막전에서 9분 만에 1호 골을 신고했다.

멕시코는 경기 시작과 함께 강한 전방 압박으로 남아공을 괴롭혔다. 그 결과는 9분 만에 선제골로 이어졌다.

멕시코는 전반 9분 에르키 리라가 론웬 윌리엄스의 패스를 인터셉트했다. 이후 훌리안 퀴뇨네스가 곧바로 슈팅, 남아공의 골문을 열었다. 사진(멕시코 시티)=AFPBBNews=News1

멕시코는 전반 9분 에르키 리라가 론웬 윌리엄스의 패스를 인터셉트했다. 이후 훌리안 퀴뇨네스가 곧바로 슈팅, 남아공의 골문을 열었다. 사진(멕시코 시티)=AFPBBNews=News1

멕시코는 전반 9분 에르키 리라가 론웬 윌리엄스의 패스를 인터셉트했다. 이후 훌리안 퀴뇨네스가 곧바로 슈팅, 남아공의 골문을 열었다.

이른 시간 나온 선제골, 멕시코는 그렇게 개막전 승리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멕시코는 골키퍼 랑헬을 시작으로 레예스-몬테스-바스케스-가야르도-리라-알바라도-구티에레스-피달고-퀴뇨네스-히메네스가 선발 출전했다.

남아공은 골키퍼 윌리엄스를 시작으로 모디바-음보카지-시비시-오콘-무다우-아담스-시톨레-모코에나-레이너스-포스터가 선발 출전했다.

[민준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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