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서 발견…"건강하게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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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항 친수공원의 좁은 인공수로에서 벗어난 상어 '부캉이'가 이틀째 인근 해역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부캉이가 현재 머무는 곳은 북항 친수공원에서 약 2㎞ 떨어진 항만 구역으로 상처 없이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 이승민 기자 / lee.seungmin@mbn.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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