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대전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사건 발생 18시간 만에 강릉에서 붙잡혔습니다. 숨진 여성은 두 번이나 남성을 스토킹 범죄로 신고했지만, 결국 범행을 막진 못했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기자 】 대전 용두동의 한 빌라 앞으로 119구급대와 소방차가 잇따라 들어옵니다. 어제 낮 12시 36분쯤. 이 빌라에서 4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피의자는 전 연인인 40대 남성,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한 겁니다. 범행 이후 남성은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다, 수배 사실을 알고 경로를 바꿨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오늘 오전.. |

【 앵커멘트 】 대전에서 전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달아났던 40대 남성이 사건 발생 18시간 만에 강릉에서 붙잡혔습니다. 숨진 여성은 두 번이나 남성을 스토킹 범죄로 신고했지만, 결국 범행을 막진 못했습니다. 심우영 기자입니다.【 기자 】 대전 용두동의 한 빌라 앞으로 119구급대와 소방차가 잇따라 들어옵니다. 어제 낮 12시 36분쯤. 이 빌라에서 40대 여성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피의자는 전 연인인 40대 남성, 여성을 목 졸라 살해한 겁니다. 범행 이후 남성은 택시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가다, 수배 사실을 알고 경로를 바꿨습니다. 수사에 나선 경찰은 오늘 오전..







![영탁 "임영웅과 자주 운동해, 축구 실력 1티어..장민호는 개발" [사당귀]](https://image.starnewskorea.com/cdn-cgi/image/f=auto,w=1200,h=645,fit=cover,q=high,sharpen=2/21/2026/10/202610020856255669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