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는 오전 7시45분께 숨진 A씨를 인양해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전날 오후 9시30분 이후 A씨의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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