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활동 중에도 2개 클럽 가입”…장성규가 전한 뜻깊은 소식

21 hours ago 3

대한테니스협회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대한테니스협회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대한테니스협회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씨를 홍보대사에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장씨는 “2023년 5월 처음 라켓을 잡은 이후 방송 활동 중에도 2개의 동호회 클럽에 가입했으며 그동안 출전한 생활체육 대회는 100회가 넘을 것”이라며 “이 좋은 스포츠를 많은 분도 함께 누리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사감을 밝혔다.

장성규 씨는 지난 10일 열린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와 얀니크 신네르(이탈리아)의 현대카드 슈퍼매치 14를 중계하기도 했다.

대한테니스협회는 장씨와 함께 협회 주관 전문체육 대회와 생활체육, 유소년 테니스 등 주요 사업을 대중에게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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