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먹고 올테니 찜"…주차칸에 놓인 상자, 사이다 대처 '화제'

1 week ago 14
주차장 빈자리에 종이 상자를 놓고 자리를 맡아두는 이른바 '알박기'를 한 운전자를 향해 한 남성이 상자를 걷어차고 주차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남성이 주차장 빈 공간에 놓인 종이 상자를 발로 걷어찬 뒤 자신의 차량을 주차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올라왔습니다.상자에는 "아들이랑 밥 먹으러 가니 다른 곳에 주차하세요"라는 손 글씨가 적혀 있었습니다.영상 속 남성은 메모를 확인한 직후 상자를 발로 찬 뒤 해당 공간에 자신의 차량을 세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차장 자리를 개인 자리처럼 쓰려는 행동이 이해가 안 간다", "속이 다 시원하다", "고정석도 아닌데 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