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오디션 우승자 이예지 "연애 고민"..이수근 "관심 있는 남자 있나"[물어보살][★밤TView]

2 hours ago 7
/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가수 이예지와 이지훈이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활동 및 개인적인 고민을 밝혔다.

4일 방송된 KBS Joy 예능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SBS 발라드 오디션 프로그램 '우리들의 발라드' 1, 2위를 차지한 이예지와 이지훈이 출연해 향후 행보와 연애관에 대해 상담했다.


/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이날 이예지는 "상대방이 저에게 플러팅을 했을 때 잘 못 알아채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도 표현을 못 해서 앞으로 연애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수근이 "요즘 관심 있게 보고 있는 남자가 있는 것 아니냐"고 묻자 이예지는 "그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이수근은 "멋진 가수로 성장하는 게 더 중요하지 않을까"라며 활동에 집중할 것을 권유했다.


/사진 =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함께 출연한 이지훈은 오디션 당시 얻은 'MZ 김광석' 타이틀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그 타이틀이 자꾸 저를 가로막는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서장훈은 "조금 더 있으면 너에게 그런 이야기 안 한다. 시즌 2 들어가면 너희는 다 잊힌다"며 "결국 너희는 히트곡을 내느냐 안 내느냐의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