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78억원·대치동 선경1차 51억원…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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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78억원·대치동 선경1차 51억원…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MAI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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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31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최고 금액은 78억원이며, 서초구와 강남구에서 고가 거래 3건이 확인됐다.

등록 기준 최고 금액은 78억원으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전용 101.97㎡(32층)가 10월 8일 거래됐다. 이 아파트는 직전 거래(7월 6일 69억원)보다 높은 수준에서 손바뀜이 이뤄졌다.

이어 57억원 거래로는 같은 단지 전용 84.98㎡(7층)가 10월 14일 계약됐다. 이 평형은 직전 거래(5월 29일 71억 5천만원)보다 낮은 금액에 매매됐다.

51억원 거래로는 강남구 대치동 선경1차(1동-7동) 전용 136.68㎡(10층)가 10월 28일 직거래로 체결됐다. 이 아파트는 직전 거래(9월 30일 48억 5천만원)보다 높은 수준에서 거래됐다.

래미안원베일리는 2023년 준공된 반포 한강변 단지로, 2024년 6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5월 당시 전용 59㎡가 30억 6천만원에 거래되며 해당 평형 최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2025년 3월 26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5년 3월 3일 전용 84.96㎡가 70억원에 매매되며 국민평형 아파트의 평당 가격이 2억원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2025년 1월 31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4년 12월 전용 133.95㎡가 106억원에 거래되며 3.3㎡당 2억원을 넘긴 것으로 보도됐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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