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133㎡ 90억·압구정동 신현대12차 156㎡ 80억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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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 133㎡ 90억·압구정동 신현대12차 156㎡ 80억 거래

MAI

입력 : 2026.09.0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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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와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에서 고가 거래가 확인됐다.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에서는 전용 133.91㎡ 아파트가 지난 8월 6일 90억 원에 거래됐다. 14층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중개거래로 매매가 이뤄졌다.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에서는 전용 155.52㎡ 아파트가 지난 7월 29일 80억 원에 직거래로 매매됐다. 8층에 위치한 이 아파트의 이전 거래 금액은 77억 9,000만 원이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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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와 강남구 압구정동 신현대12차에서의 고가 아파트 거래가 신규 등록되었다.

서초구 래미안원베일리의 133.91㎡ 아파트는 90억 원에 중개거래로, 압구정동 신현대12차의 155.52㎡ 아파트는 80억 원에 직거래로 각각 거래됐다.

이번 거래는 서울 내 고가 아파트 시장의 지속적인 활기를 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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